[축사]깊이 있는 정보의 산실, 덕성여대신문!
[축사]깊이 있는 정보의 산실, 덕성여대신문!
  • 김명숙 총동창회장
  • 승인 2018.11.26 1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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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성여대신문 창간 54주년 특집호(692호) 발행을 전 동문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발행인이신 총장 직무대리님과 주간교수님 그리고 편집장을 위시한 기자들에 이르기까지 구성원 한 분 한 분의 책임감과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무슨 일이든 깊이 있게 하면 반드시 이뤄진다는 뜻을 가진 마부작침(磨斧作針)이란 말이 있습니다. 이처럼 덕성여대신문사는 반세기가 넘는 역사 속에서도 한결같은 공익적 자세를 견지하고, 구성원들의 다양한 생각의 대변자로 그리고 조율자로 때론 비평자로 주어진 역할에 책임을 다해와 대학신문 중 으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세상일은 진정성을 갖고 차근차근 단계 밟으면 안 될 것이 없다고 합니다만, 오늘날 우리사회의 변화 속도는 가히 놀랄 만합니다. 사회뿐만 아니라 경제, 정치, 교육 등 그 어느 한 분야에서도 예외가 없습니다. 나라 안팎의 상황만큼이나 학내도 예외가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는 우리대학이 무엇보다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교육을 확대해 재학생들이 졸업 시 취업에 장애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며, 아울러 문제 해결력, 협업 능력 겸비 등 내적인 인재 양성 중심의 교육 체질 변화를 위한 기사가 덕성여대신문에서 많이 다뤄지기를 희망합니다.

  덕성여대신문은 그간 깊이 있는 정보 제공, 논설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은 훌륭한 미디어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처럼 앞으로 더욱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덕성여대신문의 창간 기념 특집호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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