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살아있는 덕성의 역사, 덕성여대신문
[축사]살아있는 덕성의 역사, 덕성여대신문
  • 박시은 총학생회장
  • 승인 2018.11.26 13: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덕성의 역사와 현재를 알고자 한다면 덕성여대신문에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덕성여대신문은 끊임없이 덕성의 오늘을 기록해왔고, 그 오늘의 기록은 역사가 됐습니다.

  사회대 부학생회장 시절, 총학생회와 함께하는 주요 공약에 한대련 탈퇴가 있었습니다. 한대련 탈퇴를 위해 이에 대한 정보를 모아야 했지만 지난 기록을 찾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덕성여대신문사에서 우리대학의 한대련 가입, 활동, 논란 등에 대해 기록한 기사들을 확인할 수 있었고, 문의해도 알 수 없었던 우리대학의 한대련 가입 방법, 논란의 현장 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대학이 한대련에 가입한 날, 덕성여대신문사에서 기록한 기록을 토대로 저희 학생회는 무사히 전학대회를 통해 한대련 탈퇴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덕성여대신문은 많은 역할을 합니다. 우리대학의 일을 넘어 사회와 문화, 여성과 관련된 이슈들을 학우들에게 알립니다. 현재 사회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으며 어떤 문제에 대해서 고민해봐야 하는지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고, 이에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질문을 던집니다.

  덕성여대신문사가 있는 한, 진실은 왜곡되지 않을 것이며 학우들은 알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을 것 입니다. 덕성여대신문사는 새벽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덕성의 이야기들을 담아내려 노력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치열한 노력에 감사드리며 덕성여대신문의 창간 5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우리대학 언론의 역할을 수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도봉구 삼양로144길 33 덕성여자대학교 신문사
  • 대표전화 : 02-901-855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재연
  • 법인명 : 덕성여자대학교
  • 제호 : 덕성여대신문
  • 발행인 : 한상권
  • 주간 : 조연성
  • 편집인 : 나재연
  • 메일 : press@duksung.ac.kr
  • 덕성여대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덕성여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duksung.ac.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