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창학 100주년 기념사업 준비 중
우리대학 창학 100주년 기념사업 준비 중
  • 나재연 기자
  • 승인 2019.04.01 13: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학본부, “창학 100주년 기념사업의 구체적 내용 논의 중”

  오는 19일, 우리대학은 창학 99주년을 맞는다. 그리고 내년 4월에 창학 100주년을 맞이한다. 이에 많은 대학 구성원이 우리대학의 창학 100주년 기념사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그중에서도 100주년 기념관 설립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월 1일 우리대학 제11대 총장으로 임명된 강수경 총장(이하 강 총장)은 제11대 총장선거 후보 시절 100주년 기념관 설립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에 대해 강 총장은 우리대학 종로캠퍼스를 리모델링해 100주년 기념관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김효진(정보통계 3) 학우는 “창학 100주년을 기념해 우리대학 교화를 심어 또 다른 시작의 의미를 부여했으면 좋겠다”며 “또한 여러 학우들이 직접 만든 기념품을 알맞게 수정해 창학 100주년 기념품 수익사업을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대학에서 창학 100주년 기념사업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알 방법이 없어 많은 학우가 걱정과 불안을 느끼고 있다”며 “조속히 학교 측의 입장과 계획을 알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학본부는 창학 100주년 기념사업 관련 계획에 대해 “지금까지 우리대학은 대학혁신지원사업 신청 준비에 총력을 다해왔고, 이에 최근 사업계획서 제출을 마쳤다”며 “창학 100주년 기념사업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학교법인 덕성학원과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창학 100주년 기념사업에 관한 구체적 내용을 논의 중이다”며 “필요과정을 거쳐 계획이 수립되면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 추후 696호에서 후속 취재 예정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도봉구 삼양로144길 33 덕성여자대학교 도서관 덕성여대신문사
  • 대표전화 : 02-901-8551, 8552, 855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서현
  • 법인명 : 덕성여자대학교
  • 제호 : 덕성여대신문
  • 발행인 : 강수경
  • 주간 : 조연성
  • 편집인 : 이서현
  • 메일 : press@duksung.ac.kr
  • 덕성여대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덕성여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duksung.ac.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