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학술문예상 시상식 진행해
제46회 학술문예상 시상식 진행해
  • 배선우 기자
  • 승인 2022.11.2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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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소설 등 4개 부문에서 총 7개 작품 선정

  지난 17일,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덕성여대신문 창간 58주년 기념 ‘제46회 학술문예상’ 시상식이 열렸다. 시상식은 △개회식 △주간교수 축사 △학술문예상 시상 △기념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덕성여대신문사 이효은(식품영양 2) 보도부장이 사회를 맡았고, 박진수(정치외교) 주간교수(이하 박 주간교수)가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상패와 꽃다발을 수여했다.

  박 주간교수는 “학술문예상을 수상한 모든 학생에게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시상식을 했던 오늘의 기억이 모두의 환한 앞날을 위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학술문예상에서는 총 7명의 학우 작품이 시상대에 올랐다. △시·시조 부문 가작 김은효 (글로벌융합대학 1) 학우의 시 <휘파람> △소설 부문 가작 강원혜(국어국문 4) 학우의 소설 <썬데이, 원데이> △소설 부문 가작 홍혜미(문헌정보 4) 학우의 소설 <f분의 1 파동> △수필 부문 우수작 변수정(글로벌융합대학 1) 학우의 수필 <무지개 너머> △수필 부문 가작 노선하(국어국문 3) 학우의 수필 <기쁠 때나 슬플 떄나 불안할 때나> △사진 부문 우수작 김정하(글로벌융합대학 1) 학우의 사진 <하늘 속 소용돌이> △사진 부문 가작 차수연(Art&Design대학 1) 학우의 사진 <도심 속에서의 휴식 2>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시조 부문 가작을 수상한 김은효(글로벌융합대학 1) 학우는 “이 시에는 그리운 곳을 언제든지 갈 수 있는 마음이 있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담았다”고 전했다.

  수필 부문에서 가작을 수상한 노선하(국어국문 3) 학우는 “글의 메시지처럼 삶의 불안이 아닌 일상의 행복 속에서 진정한 자신을 마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부문에서 우수작을 수상한 김정하(글로벌융합대학 1) 학우는 “학술문예상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이 사람에 따라 여러 가지 의미로 해석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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