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광장
  • 덕성여대신문사
  • 승인 2009.03.02 18: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jd5590  전 며칠 전에 타 여대 총장님이 신입생 오티에서 노바디 댄스를 선보였다는 기사와 사진을 보았어요. 뭐랄까. 학생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소통하려고 노력한 것 같아 되게 보기 좋더라구요.

 

  • ****215  뭔가 여대로서 좀 더 독특하고 개성 있는 홍보 방식이 있길.. 매번 이런 게시판의 글 올라올 때마다 얼마나 속상한데요!!

 

  • ****ony  문 열고 들어오는 학생과 문 닫고 들어오는 학생 수능 점수 차이가 너무 심해요. 제발 최초 합격자들 좀 잡아서 학교 레벨 좀 올려주세요.

 

  • ****ori22  아, 정말 홍보과나 학교 총장님이나 관련분들은 우리학교가 이렇게까지 떨어지는걸 보시면서 무슨 생각하실까요? 적극 홍보로 덕성여자대학교 정말 역사도 깊고 좋은 학교다 라는 걸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 ****i  저는 입학 커트라인 문제가 좀 현실화 됐음 해요. 대학 이미지는 다른 것 보다 ‘자기가 들어갈 학교가 어느 정도의 수준인 학생들이 다니는가’가 제일 크게 좌우하고 슬프게도 우리 학교는 많은 사람들의 인식에 ´낮다´라고 되어 있잖아요.

 

  • ****iny916  전 in서울과 전통에 끌려 덕성왔습니다!! 왠지 우리들 스스로 학교에 대한 자부심 좀 가져야 할 듯해요. 물론, 학교의 발전에 대한 총장님의 아낌없는 투자도!

 

  • ****44  우리 모두가 사회에 진출하여 성공해서 학교를 알리는 일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재학생들도 학교에 대한 애정을 많이 가졌으면 좋겠고요!

 

 

  극히 일부지만, 학우들은 자유게시판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에 대해 우리대학 홍보실에서는 지하철 4호선 수유역에서의 하차안내방송과 우이-신설 경전철의 ‘덕성여대역’ 유치, 종로캠퍼스 활용, 캠퍼스 내 다양한 행사 개최, 다양한 홍보방법 공모 등 대학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는 내용의 답변을 올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도봉구 삼양로144길 33 덕성여자대학교 도서관 덕성여대신문사
  • 대표전화 : 02-901-8551, 8552, 855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서현
  • 법인명 : 덕성여자대학교
  • 제호 : 덕성여대신문
  • 발행인 : 강수경
  • 주간 : 조연성
  • 편집인 : 이서현
  • 메일 : press@duksung.ac.kr
  • 덕성여대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덕성여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duksung.ac.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