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문예상 시부문 우수작 당선소감
학술문예상 시부문 우수작 당선소감
  • 홍성희(영문.01)
  • 승인 2003.11.23 19: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처음에 당선되었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실감이 나지 않아서 담담했어요. 많이 부족했을 제 글이 선택되어 지금은 정말 기쁘고 기분이 들떠있습니다. 이러한 공모에서 뽑힌 경험이 처음인 저로서는 아직도 진짜인지 잘 모르겠어요^^
저는 마음에 확 와 닿는 그런 글을 좋아하기 때문에 가슴이 찡해 지는 시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가슴 한 쪽을 애잔하게 하는 그런 부분이, 다수의 사람들에게 부모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저에게도 그랬구요. 그래서 아버지라는 제목으로 시를 쓰게 되었어요. 힘들어도 언제나 우리에게는 따뜻한 사람인 아버지를 한번 떠올릴 수 있는 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쓴 시가 우리학교 많은 학생들이 보는 학교신문에 나온다는 것이 많이 부끄럽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도봉구 삼양로144길 33 덕성여자대학교 도서관 402호 덕성여대신문사
  • 대표전화 : 02-901-8551, 8552, 855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유진
  • 법인명 : 덕성여자대학교
  • 제호 : 덕성여대신문
  • 발행인 : 김경묵
  • 주간 : 조연성
  • 편집인 : 전유진
  • 메일 : press@duksung.ac.kr
  • 덕성여대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덕성여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duksung.ac.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