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끈한 선후배 사이를 위해
끈끈한 선후배 사이를 위해
  • 정기자단
  • 승인 2012.04.04 16: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년 각 과에선 홈커밍데이를 통해 재학생과 동문간의 만남을 주선하지만 잘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또한 동아리나 학생회가 아니고서야 선배들과 친목을 다질 기회조차 적다. 동문과의 지속적이고 끈끈한 교류를 위한 방안은 없을까? 학우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정기자단

황선미(국제통상 4) 
  우리대학은 유독 동문과의 교류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과에서 홈커밍데이를 열긴 하지만 잘 이뤄지지 않는 것 같고요. 학교나 과 차원에서 재학생과 동문이 자주 만날 수 있게끔 행사를 많이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씩 모이다보면 자연스레 함께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테니까요. 이를 통해 동문과의 끈끈한 유대감이 형성되길 바라요.

이보람(컴퓨터 3)
  저는 학생회 활동을 했기 때문에 졸업한 선배 몇 분을 압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특별한 경우고 학교 활동을 하지 않는 대다수의 학우들은 선배와의 교류가 힘든 것이 사실이죠. 학과 차원에서 만남을 주선하고 행사 참여를 적극 독려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학우들도 이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하려는 태도를 가져야한다고 생각해요.

이연화(아동가족 1)
  동문과의 연계는 있으면 있을수록 긍정적 측면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대학은 취업과 연줄이 연관되니 동문과의 교류가 매우 중요해요. 만일 그 연계가 부족하다면 대학에서 더욱 시스템을 확충시켜서 보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졸업하신 선배님들이 더욱 우리대학에 애정을 가져서 사회에 우리대학을 알릴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길 바랍니다.

김화연(영어영문 2)
  동문선배들과 교류가 잘 이뤄지지 않아서 아쉬움이 큽니다. 졸업한 후에도 학교에 애착을 가지고 선후배 관계를 돈독히 했으면 좋겠어요. 자신이 꿈꾸는 직업에 종사하고 계신 선배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 총동창회, 과 동문회에서도 동문을 발굴하는 노력이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도봉구 삼양로144길 33 덕성여자대학교 도서관 덕성여대신문사
  • 대표전화 : 02-901-8551, 8552, 855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해인
  • 법인명 : 덕성여자대학교
  • 제호 : 덕성여대신문
  • 발행인 : 강수경
  • 주간 : 조연성
  • 편집인 : 정해인
  • 메일 : press@duksung.ac.kr
  • 덕성여대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덕성여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duksung.ac.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