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청춘은 진행 중, 대동제의 막이 열리다
우리들의 청춘은 진행 중, 대동제의 막이 열리다
  • 정혜원 기자
  • 승인 2016.06.07 16: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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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우리대학 대동제가 열렸다. 올해 대동제는 <청춘ing>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학우들이 한데 모여 서로 웃고 즐길 수 있는 축제였다.

  첫째 날에는 낭만, 열정, 도전, 우정이라는 총 4개의 부스에서 게임에 참여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청춘 부스’가 진행됐다. 또한 민주동산에서는 인간 윷놀이와 피구, 공굴리기 등의 종목이 진행되는 ‘청춘 운동회’가 개최됐다. 학우들의 치열하고도 멋진 승부로 축제 첫날이 마무리 됐다.

  둘째 날에는 전날에 이어 ‘청춘 부스’가 열렸고 민주동산에서는 ‘짜장면 빨리 먹기 대회’가 진행됐다. 한편 중앙무대에서는 학우들의 재치와 노래 실력을 볼 수 있었던 ‘도전 300곡’이 열렸다. 이후 댄스동아리 소울라이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힙합그룹 에픽하이의 폭발적인 축하무대로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대동제 마지막 날에는 학우들끼리 서로의 우정을 확인할 수 있는 ‘우정대항전’이 진행됐으며 저녁에는 미화 어머님들과 함께하는 연대주점 ‘엄마를 부탁해’가 열렸다. 중앙무대에서는 ‘짱끼자랑’이 개최돼 끼와 재능이 가득한 학우들이 무대를 가득 꾸렸다. 이후 댄스동아리 카들레아의 무대가 이어졌고 이어서 형형색색의 불꽃놀이가 진행돼 많은 학우들의 가슴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축하무대에서는 가수 에릭남이 감미로운 노래 실력을 뽐내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짧아서 더욱 아쉬웠던, 하지만 행복했던 3일간의 대동제를 사진 속에 담아봤다.
“없는 것 빼고 다 있어요.”‘착한 플리마켓’ 부스에서 학우들이 물건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
목젖아 열려라! 짜장면이 들어간다!둘째 날에 열린 ‘짜장면 빨리 먹기 대회’에서 학우들이 폭발적인 속도로 짜장면을 먹고 있다.
윷 나와라, 뚝딱!첫째 날에 진행된 ‘인간 윷놀이’에서 학우들이 거대한 윷을 힘차게 던지며 즐겁게 게임에 임하고 있다.
공아, 넌 나고 난 너야첫째 날에 진행된 ‘청춘 운동회’의 종목 중 하나인 공굴리기에서 한 학우가 열성적으로 공을 굴리고 있다.
싱글벙글한 ‘미친꿀성대’들둘째 날에 진행된 ‘도전 300곡’의 우승팀이 우승을 확정짓자 해맑게 웃고 있다.
뒤집다가 내 속도 뒤집어지겠네첫째 날에 진행된 ‘청춘 운동회’의 한 종목인 카드 뒤집기에서 학우들이 무지막지한 속도로 카드를 뒤집고 있다.
마이볼!!! 마이볼!!!첫째 날에 진행된 ‘청춘 운동회’의 한 종목인 피구에서 학우들이 서로 공을 차지하기 위해 온 신경을 공에 쏟고 있다.
관등아, 내 소원을 들어줘둘째 날 저녁에 열린 ‘한복 파티’에서 한 학우가 관등을 애틋하게 바라보고 있다.
내 swag를 느껴봐둘째 날 초대가수로 온 에픽하이가 학우들과 힙합으로 교감하고 있다.
오늘따라 발은 왜 이리 큰지…셋째 날에 열린 ‘우정대항전’에서 짝을 지은 학우들이 신문지 위에 올라가 있다.
장단에 맞춰 어깨가 들썩!셋째 날 중앙무대에서 풍물 동아리 ‘한대노리’가 신명나는 우리의 가락을 선보이고 있다.
빅스 보고있나? 우린 덕스다!셋째 날 열린 ‘짱끼자랑’에서 가수 빅스의 춤으로 우승한 팀이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매너를 선보이고 있다.
연주가 시작되는 순간, 이곳은 락 페스티벌!셋째 날 중앙무대에서 중앙 락밴드 FORK의 멤버들이 현란한 연주와 노래 실력을 뽐내고 있다.
주점에 찾아온 엄마의 따뜻한 밥상셋째 날에 미화 어머님들과 함께하는 연대주점 ‘엄마를 부탁해’가 열려 학우들과 미화 어머님들 사이에 돈독한 정이 쌓였다.
천국의 문에서 내려온 엔젤남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가수 에릭남이 무대에 올라 감미로운 노래를 부르자 많은 학우들의 탄성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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