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52주년기념축사] 창간 52주년을 축하합니다
[창간52주년기념축사] 창간 52주년을 축하합니다
  • 김영숙 총동창회장
  • 승인 2016.11.24 18: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학신문 중 으뜸인 덕성여대신문이 오늘로 창간 52주년을 맞이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고 대학신문이 나아갈 방향을 올바르게 제시하여 명실상부 대학 언론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과 지도를 아끼지 않으시는 이원복 총장님(발행)과 조진만 교수님(주간), 학생기자 여러분들의 그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52년 세월, 다섯 번이 넘게 강산이 바뀐 참으로 오랜 역사입니다. 그 긴 세월 동안 학내외를 몰고 간 수많은 사건 속에서도 덕성여대신문은 신속한 정보 전달, 중립적인 보도, 사실 중심의 기사, 통찰력 있는 심층 분석, 소통의 장 등 일관성 있는 기사 전달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 대학신문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높여왔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그 역할을 다하며 학내외 독자들의 더 많은 사랑과 성원을 받을 것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덕성여대신문의 창간 52주년을 마음 깊이 축하드리며 구성원 모두와 함께 더욱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도봉구 삼양로144길 33 덕성여자대학교 신문사
  • 대표전화 : 02-901-8551~8
  • 팩스 : 02-901-8554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나재연
  • 법인명 : 덕성여자대학교
  • 제호 : 덕성여대
  • 발행인 : 이원복
  • 주간 : 조연성
  • 편집인 : 나재연
  • 메일 : press@duksung.ac.kr
  • 덕성여대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덕성여대.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duksung.ac.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