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새 출발을 위해
희망찬 새 출발을 위해
  • 덕성여대신문사 기자
  • 승인 2018.03.05 14: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달 20일, 덕성하나누리관에서 제63회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768명, 석사 52명, 박사 8명, 평생교육원 학위 11명 등 총 839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받았다. 이날 졸업을 맞은 신혜수(동양화4) 학우는 “벌써 졸업을 한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정든 학교를 졸업하는 것이 시원섭섭하다”고 졸업 소감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도봉구 삼양로144길 33 덕성여자대학교 도서관 덕성여대신문사
  • 대표전화 : 02-901-8551, 8552, 855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서현
  • 법인명 : 덕성여자대학교
  • 제호 : 덕성여대신문
  • 발행인 : 강수경
  • 주간 : 조연성
  • 편집인 : 이서현
  • 메일 : press@duksung.ac.kr
  • 덕성여대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덕성여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duksung.ac.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