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러지는 덕성 행복한 덕성, 어덕행덕
어우러지는 덕성 행복한 덕성, 어덕행덕
  • 글 김서영 기자/사진 덕성여대신문사 기자단
  • 승인 2018.05.31 1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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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우리대학 대동제가 진행됐다. 올해 대동제는 ‘어우러지는 덕성, 행복한 덕성’이라는 뜻을 가진 <어덕행덕>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학우들의 설레는 모습과 신나는 마음이 어우러졌다. 이번 대동제에서는 많은 학과가 주점을 운영하지않았다. 대신 푸드트럭이 그 자리를 채워줬다.

 

 
또한이틀간‘어덕행덕부스’가운영됐는데낮에는체험존을주제로한타로,페이스페인팅,네일아트,헤나부스가운영됐고놀이기구로는미니바이킹,그레이트슬라이드가운행됐다.10개의푸드트럭은저녁까지운영돼대동제를더욱풍성하게했다.
 


  첫째 날 중앙무대에서는 학우들이 정해진 300개 곡 중 무작위로 노래 번호를 선택해 나오는 곡을 부르는 ‘도전 300곡’이 진행됐다. 공연 중간에는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이벤트를 진행해 학우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뒤이어 우리대학 동아리 한대노리, 포크, 솔바람의 공연이 진행됐으며 이들의 신나는 노래와 춤으로 분위기가 고조됐다. 마지막에는 DJ K.T SEAN과 DJ TAJO가 ‘DJ 파티’를 진행해 흥 넘치는 대동제의 첫째 날이 막을 내렸다.
 

 
 
 
 
 

  둘째 날 중앙무대에서는 학우들의 노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덕성 노래자랑’이 진행됐다. 학우들의 노래로 뜨거워진 분위기를 이어받아 우리대학 댄스 동아리 소울라이와 카들레아의 무대가 꾸며졌다. 이어 가수 청하, 에이프릴, 윤하의 신나는 축하공연 무대가 꾸며져 분위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열정적이고 즐거웠던 이틀간의 대동제를 사진으로 다시 한번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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