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7호 구름재자
2025-11-25 덕성여대신문사
○...육군 17사단에서 수 차례 성폭행을 당해 본인에게 의지하던 하사를 또 다시 성폭행 한 원사가 있다고 해 찾아가 본 구름재子. 피해자가 이미 여러 번 성폭행을 당해 정신적으로 취약해진 틈을 타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군복을 입고 책임과 명예를 짊어지긴 커녕 군복을 추악한 범죄를 감추는 더러운 껍질로 전락시켰다고 구름재子 아뢰오.
○...캄보디아 범죄 단지에서 한국인 대학생이 감금과 고문 끝에 숨졌다고 해 찾아가 본 구름재子. 알고보니 2년 전청소년들에게 마약 음료를 제공한 강남 학원 마약 사건의 범인이었다고. 강력범죄를 일삼더니 기어코 감금과 고문으로 생명을 짓밟은 모습이 재활용도 안 되는 인간 폐기물이라 구름재子아뢰오.
○...유명 유튜버를 돈 문제로 납치하고 살해 위협까지 가한 일당이 있다고 해 찾아가 본 구름재子. 빌린 돈을갚겠단 거짓말로 채권자인 유명 유튜버를 불러내 납치와 폭행으로 빚을 없애려 했다고. 갚을 생각은 하지 않고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빚을 청산하려한 꼴이 사람 흉내만 낸 족속들이라 구름재子 아뢰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