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처럼 꿋꿋이 나아갈 우리들의 2026 새내기 배움터

2026-03-03     김다영 기자

  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2026 신입생 OT 및 새내기 새로 배움터 ‘능소화’가 강화도 신화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됐다. 박상미(문화인류 4) 총학생회장은 “약 700여 명이 함께한 행사였던 만큼 준비 과정부터 많은 고민과 노력이 필요했다”며 “신입생과 재학생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마음을 열 수 있는 자리를 만들 수 있어 보람차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총학생회 OT △학내 자치기구 소개 △총장님 인사 △동아리 소개 및 공연 △단과대학별 강연 △레크리에이션 △음주 안전 교육 △폐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나영(글로벌융합대학 1) 학우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조원들과 친해질 수 있어 뜻깊었다”며 “대학 생활의 낭만인 새내기 배움터가 기억 속에 오래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강다현(문화인류학 3) 글로벌융합대학 정학생회장은 “설레는 대학 생활의 첫걸음에 글로벌융합대학의 대표자로 신입생들을 맞이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대학 생활이 힘겹더라도오늘의 설레는 기억으로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42대

 

글로벌융합대학
미래인재대학
과학기술대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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