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7호 구름재子
697호 구름재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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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5.0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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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가장이 일가족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이 열렸다고 해 찾아가 본 구름재子.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그는 범행일 전날 아내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가족 외식을 했고, 월세를 내지 못해 집을 비워야 했던 범행일에 가족을 살해한 후 자살을 시도했으며 재판일에 는 자신의 범행을 후회했다고. 재판을 받아야 할 진정한 범인은 이들을 벼랑 끝으로 몰아넣은 사회가 아니냐고 구름재子 아뢰오.

  ○…한 남성이 의붓딸을 살해하고 시체를 유기했다고 해 찾아가 본 구름재子. 해당 남성은 의붓딸이 그에게 성범죄를 당했다고 신고하자 앙심을 품고 의붓딸을 살해했으며, 그의 아내이자 피해자의 친모는 남편의 살인과 시체 유기 행위를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부모에게 지켜지지 못한 피해자는 부모가 지키고 선 집을 지옥과 같이 느꼈을 것이라고 구름재子 아뢰오.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던 한 연예인이 마약 투약을 인정했다고 해 찾아가 본 구름재子. 그는 마약 투약 혐의를 받은 후 기자회견을 자청해 자신의 결백을 호소했지만, 머리 염색과 제모에도 불구하고 마약 양성 판정이 나오자 경찰 조사에서 결국 마약 투약을 시인했다고. 많은 사람이 깜빡 속았던 눈물의 기자회견은 그의 연예인 인생 최고의 걸작이었다고 구름재子 아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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