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4.10 월 17:58
 
선거 세칙, 학술문예상

여론

[교수칼럼] 디저트 소비와 우리
[학생칼럼] 복지를 향한 당당한 요구
[사설] 캔 커피와 김영란법

Humans of Duksung

661호 Humans of Duksung

문화

게임 세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게임, 우리나라 대표 문화콘텐츠로서 자리 잡는 중
현재 우리나라의 게임 산업은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이 있고, 실제 높은 수준의 발전을 이뤄왔다. 이와 함께 발전하는 e-스포츠 역시 우리나라가 세계 최강국의 모습을 보여주며 명성을 드높이는 상황이다. 그러나 “한국은 게임을 마약으로 취급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게임에

문화

주어진 기회주어진 기회를 잡기보다를 잡기보다 스스로 기회를 만드는 사람이 되기를
키메이커게임즈 이남원 대표 인터뷰
게임 산업의 발달로 지난해 국내 게임시장 규모는 10조 원을 넘어섰다. 점점 더 발전하는 게임 산업 속에서 기존의 게임 회사들과는 달리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혼자 혹은 소규모로 게임을 개발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는 이들이 만든 게임을 ‘인디게임’이라 부른다.

보도

전학대회에서 비표를 들고 있는 학생대표들
지난 4일 우리대학 대강의동 202호에서 ‘일치단결 민주덕성 2016년 하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가 열렸다. 이날 전학대회에는 총 161명의 재적위원 중 99명이 참가해 학생회칙 기준에 따라 무사히 성사됐다. 전학대회에 참가한 학생대표들이 성적평가 누적비율 적용, 이러닝 상대평가와 관련된

보도

2016년 하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 열려
총학생회 활동 보고 및 학칙시행세칙 관련 의견 수렴해
지난 4일 열린 ‘일치단결 민주덕성 2016년 하반기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에는 총학생회장단을 비롯해 각 단대 학생회장단과 각 학과의 학생회장 및 학년 대표, 직선 간부 총 99명이 참가했다. 이번 전학대회는 우리대학 32대 총학생회 ‘청춘 날다’에서 진행하는 마지막 회의로 △보고 안건 △논

보도

논란이 끊이지 않는 기숙사
기숙사 측과 사생 모두의 노력 필요
지난 27일 기숙사에서 실시한 소방훈련에서 기숙사 임양미 사감(이하 임 사감)이 학우들에게 폭력적인 언사를 보였다는 내용의 글이 우리대학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됐다. 이어 우리대학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이하 자유게시판)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 사감에게 사과를 요구함과 동시에 기숙사의 여러 문제를 고발하는

보도

덕성학원 개방이사 안병우, 염홍경 이사로 결정
현재 교육부 승인 대기 중, 일반이사는 이후 확정할 예정
본지는 지난 659호 <오늘(12일) 덕성학원 개방이사 최종 결정돼> 기사를 통해 우리대학 법인 덕성학원의 개방이사와 일반이사 선임을 위한 이사회가 진행될 예정임을 알렸다. 일정에 따라 지난 9월 12일, 개방이사 선임을 위한 이사회가 진행됐으나 뚜렷한 결론을 얻지 못한 채 다음 이사회에서 논

보도

김영란법, 취업계 논란에 학우들 혼란
취업계의 필요성과 형평성 문제에 대한 논란 이어져
지난 9월 28일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김영란법)’이 시행되면서 대학가에 취업계 논란이 불거졌다. 취업계는 4학년 2학기 이상의 재학생 중 조기 취업한 학생이 재직증명서 등을 교수에게 제출해 수업에 출석하지 않아도 학점을 인정받던 관행이다. 김영란법은

특집

'청춘 날다' 총학생회, 지난 1년을 되돌아보다
제32대 '청춘날다 총학생회(이하 총학생회)가 임기를 막바지에 두고 있다. 총학생회는 "6천 덕성 학우들이 청춘이라는 날개를 달고 훨훨 날았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선본명을 '청춘 날다'로 지었다고 밝혔다. 과연 총학

사회

변화하는 노점, 해결책은?
노점과의 공생 위해 사회구성원 모두의 노력 필요해
‘기업형 노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이전에는 임대료와 세금을 부담할만한 형편이 되지 않아서 노점을 차린 ‘생계형 노점’이 전부였다면 최근에는 다양한 형태의 노점이 생겨나고 있다. 심지어는 노점 주인이 외제차로 출퇴근을 한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최근

만평

661호 만평

인터뷰

리서치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세요
우리사회는 점차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와 기업도 변화하는 국민의 마음을 읽는 것이 중요해졌다. 국민의 의견을 조사하고 이를 분석해 사회현상을 이해하고자 하는 여론조사기관 ‘리서치 앤 리서치’ 배종찬 본부장(이하 배본부장)을 만나봤다. 재미있고 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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