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을 FULL 가동한 3일간의 대동제
청춘을 FULL 가동한 3일간의 대동제
  • 글/ 최한나 기자 사진/덕성여대신문사 기자단
  • 승인 2015.06.0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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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에 진행된 ‘런닝걸’에서 한 팀을 이룬 학우들이 미션지를 확인하고 있다.
첫째 날에 열린 ‘청춘 운동회’에서 백팀 학우들이 공 튀기기 게임을 하며 빛나는 팀워크를 한껏 발휘하고 있다.
세월호 유가족들과 학우들이 함께 ‘따뜻한 한 끼’ 식사를 하고 있다.
둘째 날에 진행된 ‘짜장면 빨리 먹기’ 대회에 참가한 학우들이 짜장면을 열심히 먹고 있다.
‘청춘노래자랑’에 참가한 한 학우가 관객들에게 노래를 들려주고 있다.
둘째 날의 축하무대를 꾸며준 락밴드 로맨틱 펀치가 학우들에게 물을 뿌리며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다가오는 그녀의 입김
셋째 날에 열린 ‘커플대항전’에서 참가자들이 커플 게임을 하고 있다.
셋째 날 저녁에는 ‘엄마를 부탁해’ 주점이 열렸다. 학우들과 우리대학 미화원 어머님들이 이야기를 나누며 음식을 만들고 있다.
셋째 날 중앙무대에 오른 우리대학 댄스 동아리 카들레아가 섹시 댄스를 추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셋째 날 중앙무대에 오른 미화원 어머님들이 노래를 부르며 흥겨운 춤을 추고 있다.
축하공연 중간에 진행된 불꽃놀이로 수많은 불꽃들이 우리대학의 하늘을 수놓았다.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 래퍼 로꼬가 무대에 오르자 학우들이 손을 뻗으며 
열광하고 있다.
셋째 날 중앙무대 공연 중 한 학우가 래퍼 그레이에게 음료를 건네고 있다.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우리대학 대동제가 열렸다. 올해 대동제는 <청춘 Full가동>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학우들의 열정적인 모습과 따뜻한 마음이 함께 어우러진 축제였다.
 
  첫째 날에는 학교 곳곳에 숨어있는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걷지말고 뛰어라! 런닝걸’과 우정, 열정, 낭만, 도전이라는 4개의 ‘청춘 부스’에서 다양한 게임이 열렸다. 이후에는 피구, 공굴리기,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의 종목이 진행되는 ‘청춘 운동회’가 개최됐다. 우리대학 학우들의 열정적이고도 팽팽한 승부가 펼쳐진 축체 첫날이었다.

  대동제 둘째 날에는 ‘동아리 한마당’과 ‘짜장면 빨리 먹기 대회’, 그리고 전날에 이은 ‘청춘 부스’ 등 풍성한 행사들이 진행됐다. 저녁에는 덕성인과 세월호 유가족들이 함께하는 ‘따뜻한 한 끼’ 식사자리가 있었다. 이날 중앙무대에는 덕성인들의 신나는 ‘청춘노래자랑’이 열렸다. 이후 가극단 <미래>와 중앙락밴드 동아리 <F.O.R.K>의 공연이 진행됐으며 락밴드 로맨틱펀치의 신나는 축하무대로 분위기는 최고조에 다다랐다.

  마지막 날에는 2인 1조로 팀을 이뤄 치열한 게임을 펼치는 ‘커플대항전’이 진행됐다. 저녁에는 미화원 어머님들과 함께하는 연대주점 ‘엄마를 부탁해’가 열렸다. 중앙무대에서는 ‘금요일 금요일은 가수다’가 진행돼 학우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춤과 노래 실력을 선보였고 축하공연으로는 힙합 그룹 긱스와 래퍼 로꼬, 그레이의 신나는 무대가 꾸며졌다. 축하공연 중간에는 불꽃놀이가 진행돼 학우들의 가슴을 타오르게 만들었다. 뜨겁고도 강렬했던 3일 동안의 대동제를 사진을 통해 다시 한 번 느껴보자.

▲ 첫째 날에 진행된 ‘런닝걸’에서 한 팀을 이룬 학우들이 미션지를 확인하고 있다.

▲ 첫째 날에 열린 ‘청춘 운동회’에서 백팀 학우들이 공 튀기기 게임을 하며 빛나는 팀워크를 한껏 발휘하고 있다.

▲ 세월호 유가족들과 학우들이 함께 ‘따뜻한 한 끼’ 식사를 하고 있다.

▲ 둘째 날에 진행된 ‘짜장면 빨리 먹기’ 대회에 참가한 학우들이 짜장면을 열심히 먹고 있다.

▲ ‘청춘노래자랑’에 참가한 한 학우가 관객들에게 노래를 들려주고 있다.

 

▲ 둘째 날의 축하무대를 꾸며준 락밴드 로맨틱 펀치가 학우들에게 물을 뿌리며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 다가오는 그녀의 입김셋째 날에 열린 ‘커플대항전’에서 참가자들이 커플 게임을 하고 있다.

▲ 셋째 날 저녁에는 ‘엄마를 부탁해’ 주점이 열렸다. 학우들과 우리대학 미화원 어머님들이 이야기를 나누며 음식을 만들고 있다.

▲ 셋째 날 중앙무대에 오른 우리대학 댄스 동아리 카들레아가 섹시 댄스를 추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셋째 날 중앙무대에 오른 미화원 어머님들이 노래를 부르며 흥겨운 춤을 추고 있다.

▲ 축하공연 중간에 진행된 불꽃놀이로 수많은 불꽃들이 우리대학의 하늘을 수놓았다.

▲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 래퍼 로꼬가 무대에 오르자 학우들이 손을 뻗으며 열광하고 있다.

▲ 셋째 날 중앙무대 공연 중 한 학우가 래퍼 그레이에게 음료를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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