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항문에 에어건으로 공기를 주입해 장기를 손상시킨 대표가 있다고 해 찾아가 본 구름재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장난을 치다가 다쳤다고 허위로 진술한 뒤 피해자를 숙소에 방치했다고. 사람 몸에 공기를 넣고도 잘못을 덮으려 하니 에어건 바람과 함께 양심의 가책도 새어나간 모양이라고 구름재子 아뢰오.
○...주점에서 술에 취해 업주와 다른 손님을 폭행한 외국인 남성이 있다고 해 찾아가 본 구름재子. 주인이 만류하며 술을 팔지 않겠다 하자 어깨를 밀치며 목을 조르고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고. 고작 술 하나에 이성을 잃어 사람을 폭행하다니 술병에 인간된 도리마저 같이 빠뜨린 것이냐 구름재子 아뢰오.
○...상가 건물을 돌아다니다 처음 본 여성을 끌어안으며 총 13명을 추행한 30대 남성이 있다고 해 찾아가 본 구름재子. 전날에도 여성 4명을 추행해 입건됐음에도 곧바로 같은 수법의 범죄를 저질렀다고. 반성은 커녕 다시 범죄를 저질렀으니 제 본성 개 못 주고 죄의 굴레를 끝없이 맴돈 셈이라 구름재子 아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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