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나랑, 우리같이 만들어가는 대동제
너랑 나랑, 우리같이 만들어가는 대동제
  • 최아영 기자
  • 승인 2014.09.29 18: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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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우리대학 대동제가 열렸다.  올해 대동제는 <너랑 나랑 우리같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학내 구성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이 줄지었다.
 
  첫째 날에는 제한 시간 내에 떡볶이를 요리하고 경연을 펼치는 ‘대결 뽀끼뽀끼’와 쇼미더스피드, Duet 림보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우리대학 학우들은  누구보다 치열하게 경연을 펼쳤다. 저녁에는 중앙무대에서 ‘불후의 덕성’이 진행돼 춤과 노래, 개그 등 끼가 넘치는 학우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대동제 둘째 날에는 물풍선을 지켜라, 인간 윷놀이, 꽃들의 전쟁, 덕성! 미션걸 등의 행사가 열렸다. 이날 중앙무대에서는 ‘괜찮아, 덕성이야’를 주제로 우정 오락관이 진행됐다. 축하무대로는 쏜애플과 슈퍼키드가 공연을 펼쳐 많은 학우들의 호응을 받았다. 
 
  마지막 날에는 차미리사 평전을 읽고 문제를 푸는 ‘황금징을 울려라’와 커플대항전, 너의 눈, 코, 입 등이 열렸다. 불꽃놀이와 함께 빈지노, DOK2, 더콰이엇이 속한 일리네어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졌고 이를 끝으로 3일 동안의 축제는 막을 내렸다. 뜨거웠던 대동제의 3일을 사진을 통해 돌아보자.


짜장면을 호로록! 한 입에 호로록!

▲첫 날에 열린 <쇼미더스피드>에서 한 학우가 열심히 짜장면을 먹고 있다.

"허리가 부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우리대학 석자은(문화인류 4) 총학생회장과 유다희(아동가족 4) 동아리연합회 부회장이 함께 림보를 하고 있다.

"물풍선은 내가 지킨다"

 

▲대동제 둘째 날에 열린 <물풍선을 지켜라!>에서 학우들이 물풍선을 지키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윷 나와라! 윷"

▲ 대동제 둘째 날 진행된 <꽃들의 전쟁> 행사에서 학우들이 인간 윷놀이를 하고 있다.

 나보다 입 큰 사람은 없을 걸?

▲둘째 날에 열린 <입큰> 행사에서 한 학우가 입에 사탕을 넣고 있다.

 모두가 손을 잡고 강강술래

▲대동제 둘째 날 열린 한복파티에서 참가자들이 강강술래를 하고 있다.

 "신명나게 놀아보자"

▲우리대학 풍물 동아리 한대노리가 중앙무대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 불꽃놀이

▲대동제 마지막 날에는 중앙무대에서 불꽃놀이가 진행됐다.

오늘만은 나도 가수다

 ▲쇼미더덕성에 참여한 한 학우가 아이유 노래를 부르며 팬서비스를 하고 있다.

인간 바리케이트와 열정적인 학우들

▲대동제 마지막 날 DOK2가 무대 가까이 다가오자 학우들 모두가 사진을 찍고 있다.

 일리네어 오빠들, 사랑해요

 ▲대동제의 마지막 날 일리네어가 중앙무대에 오르자 학우들이 하트를 그려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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